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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2 지방선거 특집 3) 고령군의회의원선거 후보자 인터뷰

[29호] 입력ㆍ발행 : 2010-05-26

고령군의회 가선거구 김영옥, 윤종립후보와 나선거구 박정현, 김순분 후보는 답변을 기한내에 제출하지 않았거나 후보자 스스로 게재를 원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본지에 함께 실리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편집자주

출마의 동기는 무엇입니까?

김재구 : 지난 4년간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군민들의 뜻을 받들고, 군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역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우리 군민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온 몸으로 느껴 잘 알고 있습니다.

연로하여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고충, 지역경기가 쉽게 호전되지 않아 장사가 안된다는 상점 주인들의 마음, 그리고 지역주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농민들의 마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하여 특작재배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군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우리가 살고 있는 고령군이 정말 행복한 고향이구나!’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4년을 군민들에게 헌신하고, 군민들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우리 군민들의 살림살이가 더욱 풍요롭고 안정되어 고령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군민의 작은 소리도 공유하여 서로 소통하고, 군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으로 군민들의 요구를 충실히 대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들의 뜻을 받들어 집행부의 정책을 견제함은 물론이고, 새로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추진을 독려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이 한 몸 바칠 각오입니다.

 

김희수 : 저는 평소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배웠습니다. 내가 사랑하고 내가 아끼는 나의 희망 나의 고향 고령을 위해 비록 가진 것과 큰 배움은 없으나 정직과 성실로써 군민여러분에게 보답하고자 헌신, 봉사의 길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를 믿고 의회에 보내 주신다면 저는 3가지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은 군민여러분의 감시자로서, 대변인으로서, 조정자로서 일하는 것 입니다.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귀중한 국민의 세금이 공정하게 쓰이는지 감시하고 미래의 비전에 대해 집중과 선택으로 투자되는지 감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정된 재원으로 우리 주민이 바라는 희망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그 희망이 조속히 실현되도록 정책을 만들고 여러분의 입을 대신하여 대변인이 되어 일해야 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국내외적인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빠른 정보력과 행동으로 우리 것을 만들어 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행정이라는 집행부와, 정치라는 정책정당에 가교가 되어 예산을 확보하여야 합니다. 주민들의 바람을 하루라도 빨리 해결토록 조정자로서 심부름꾼이 되고 싶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배영백 :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호 7번, 무소속 배영백 후보,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지난 민선 4기 동안 지역마다 큰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이 자리에 편안히 안주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우리에게 새로운 결단, 새로운 출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고령 발전에 대한 꿈과 비전을 가슴 가득히 품고 있습니다.

저는 권위주의가 사라지고 주민의 뜻이 존중되는 봉사행정이 펼쳐지는 사회, 분열과 갈등이 없어지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모든 군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고령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그 동안 다져온 든든한 터전 위에 고령의 이름을 길이 빛내고 누구나 오고 싶고, 누구나 살고 싶은 고령을 만드는데 기호 7번 배영백은 땀과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 할 각오입니다. 이제 그 새로운 출발점이 시작 되었습니다. 고령은 화려하거나 요란한 시작이 아니라, 조용하면서도 탄력 있게 중단 없는 전진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호 7번 배영백에게 많은 애정과 성원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저는 며칠 전 시장에 나가 봤습니다. 김치에 막걸리 한잔 걸치면서 행복에 만끽하는 고령군민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라가 시끄럽고 어수선해도 장터에는 생기가 돌았습니다. 주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살랑대는 봄바람을 벗 삼아 나름대로 여유를 즐기는 그들의 모습에서 어두운 그림자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군민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그 해답은 정치도, 4대강사업도, 지방선거도 아닌 그저 마음 편히 살고, 그 속에서 생활의 여유를 찾는 “작은 행복”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에게 되물었습니다. 누가 이런 우리 군민들의 “꿈”과 “작은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인가를 말입니다. 정치란 “백성의 눈물을 닦아주고 정치인은 백성들에게 희망을 파는 장사”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저 배영백이가 고령군민들의 고통의 눈물을 닦아주고 희망을 듬뿍 안겨다 드리겠다고 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정당을 투표하는 선거가 아닙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창의와 도전의 일꾼, 위기에 강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 저는 이번 선거 기간 동안 고령 곳곳을 누비고 다니면서 우리 군민들의 소망이 무엇인지, 저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움츠렸던 군민의 가슴에 희망의 불을 지펴, 살맛나는 고령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부터 사심을 버리고, 군민의 진솔한 바램과 시대적 소명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지역의 자긍심과 잠재력을 살려, 미래 고령의 새로운 모습을 구체화 시키는 군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성목용 : 저는 성산,다산,개진,우곡 면민들의 성원에 제5대 고령군의회에 진출하여  현장을 발로 뛰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 하는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초선의원으로서 군정에 대한 전문지식이나 의정 활동 경험이 부족하여 집행부의 견제 역할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4년간의 의정경험과 40년간의 기업경영의 경험을 토대로 고령군의 발전과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적임자라 생각하여 남은 여생을 고령을 위하여 봉사하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윤인기 : 다산농협 조합장 8년·농협 근무 23년 동안 지역민의 협조와 도움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이루어내고 경험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보내주신 지역민들의 성원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역민으로써 지역에서 이웃으로 살면서 지역주민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너무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지역에서 살면서 일해본 사람 저, 윤인기 한번 이루어낸 경험과 지역위하는 봉사의 마음에 지역민의 큰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달호 : 고령을 사랑하는 이달호는 다산면 상곡리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단 한 번의 뒤돌아봄 없이 내 고향 지킴이로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왔습니다. 상곡리 새마을 지도자로 출발하여 농업에 매진한 결과 다산위탁영농회사를 건실하게 운영하는 농업 전문경영인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18년 여간 새마을 관련 직무를 수행하며 다산농협 이사, 고령군 새마을 협의회장등을 지내는 동안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기에 지역민과 쌓아온 친밀감과 현장에서 느낀 농촌의 현실을 개선하고자 6.2선거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최창곤 :  우리군민들은 모두 서민들입니다. 이번 선거는 희망을 실현할 줄 아는 지역의 대표를 뽑는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군민이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농촌사회의 열악한 환경은 농촌의 현실을 어렵게 하고 있고, 특히 인구 감소로 우리군의 존립상태까지 위협을 받는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우리는 잘살아야 합니다. 또 어느 한곳에 치우침이 없는 균형있는 지역발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 의회는 단 한명의 의원도 배출치 못해 상대적으로 심적인 소외감속에 이번엔 반드시 배출되어야 한다는 우리면민들의 바램을 등에 업고 지역의 균형발전과 군민들의 어려운 현실극복을 위해서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후보자의 중요공약은 무엇입니까?

김재구 : ‘함께 하는 행복한 고령, 희망을 키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고령에 살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고, 군민 모두가 잘사는 내고장 고령을 만드는데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먼저, 군민이 행복한 고령 만들기를 실천하겠습니다.

농어촌버스 이용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독려하고, 대도시에 비해 난방비 부담이 큰 군민들의 가계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도시가스의 조기 공급을 촉구하겠으며,

고령상수도 보호구역 해제, 지방도 67호선(고령-용암) 조기 확장, 경로당, 목욕탕, 헬스장 등을 포함하는 면단위 종합복지회관 건립 등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크게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쌀값 안정대책 및 우리쌀 소비촉진 운동 지속 전개, 특작재배 농가를 위한 시설하우스 개선사업 우선 지원,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및 농업기반정비사업 지원, 덕곡지구 마블링팜 조성사업 조기 착수 지원 및 한우고급육 생산에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고령시장의 불법 노점상 및 유료공영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지역내 소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인턴공무원을 늘려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중산층의 주름을 쫙 펼 수 있는 서민경제 살리기를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하여 경로당 난방비 및 심야전기보일러 설치를 지원하고, 노인 건강체조 및 각 읍면 게이트볼장 지붕설치등 노인복지향상에 노력하겠으며,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와 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여성 및 아동복지 향상을 위하여 여성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며, 지난 회기중 본 후보가 발의 하여 정책화된 출산장려금 지원등의 정책 지원은 물론, 영유아 보육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원하여 웃음소리가 담장을 넘어가는 복지 고령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군정질문을 통해 군민의 고충을 해소하고, 5분 자유발언으로 군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되도록 하겠으며, 집행부에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군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전개로 군민 모두가 속이 시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회의 입법 활동을 통하여 군민 권익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불합리한 제도는 개정하거나 폐지하여 우리 몸에 맞도록 만들고 고치겠습니다. 또한, 예산 및 결산의 심사 활동을 강화하여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안사업에 우선 투자하고, 행사경비 등 불요불급한 예산은 절감하도록 하며, 대형 프로젝트의 예산은 심사를 엄격히 하는 등 꼭 필요한 곳, 군민이 원하는 곳에 예산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심사와 더불어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통해서는 잘못은 따갑도록 질타하고, 잘한 일은 크게 칭찬하는 자세로 집행부의 공정성을 견인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감시 감독을 강화하며,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고령, 군민 모두가 잘사는 고령을 건설할 수 있도록 집행부 견제를 강화하겠습니다.

 

김희수 : 원칙적으로는 지방의회의원은 공약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 생각한 것이 아래와 같습니다.

1. 삶의 질 향상

● 사회복지 확충-영유아의 관리와 여성, 노인문제, 국민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 사회단체 육성 등 사회복지 체계를 집중관리 제도화하여 ‘더불어 사는 고령!’ 으로 만들겠습니다.

● 인구증가 대-세자녀째 출산장려금을 높이고, 유아·초·중·고의 방과 후 특성화 활동지원 등을 통해 사교육비 절감에도 노력하겠습니다.

● 행정제도 개선-행정의 투명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인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를 권유하고, 인사제도의 합리성을 추구하겠습니다.

2. 소득증대

● 산업인프라구축-농·축산물 특화산업을 구축하고 도시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군 전체 공장수를 늘려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 농가소득증대-과학화된 농업기술로 기상재해에 대비한 영농기반을 구축하고, 스타농업인 육성을 확대코자 합니다. 또한 FTA 대비 쌀소득보전직불지원금을 비롯한 쌀소비 확대, 농·어업인의 육아·학비·연금·국민건강지원책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 상공인 지원-재래시장을 활성화 하고 중소기업의 상공인을 육성하여 고령의 경제규모를 키우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 관광문화개발

● 가야문화권개발-‘가야문화권 역사 루트 재현사업’ 및 ‘대가야문화벨리’를 조성해 관광객을 맞이해 돈을 쓰고 갈 수 있도록 머무는 관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재 정비-주산성 복원, 향교주변 정비, 김면장군 유적을 비롯한 각종 산재된 문화재 보호, 대가야 국왕 추모묘와 대가야왕릉 체험학습장 건립지원 등을 협력토록 하겠습니다.

● 경관지구조성-‘대가야의 도읍 고령’을 특성화하여 대가야 고도라는 이미지를 구축, 경관지구를 만들어 이에 맞는 도시 디자인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지역균형 개발

● 기초·광역·초광역 생활권 정비-개발촉진 지구 지정과 산업인프라, 농촌소득원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도로망 정비로 88고속도로 4차선 확장, 33호국도 조기개통을 위해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 생활환경과 재난예방-상·하수도 시설 개선과 쓰레기 자원화, 기상이변에 대비한 재난재해예방에 노력하겠습니다.

● 저탄소 녹색성장-고령읍에 도시가스를 유치하고, 겨울철 기름 값 절감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영백 :  앞으로 3만5천 군민과 함께 열어갈 공약을,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고령은 한 때 8만 하던 인구가 현재 3만5천여 명으로 군의 존립마저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재도 매년 800여 명씩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범 군민 인구증가 운동추진, 농촌 총각 장가보내기, 출산장려, 외국인 이주여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시책으로 인구를 늘려 나가겠습니다. 또 농업위주 산업 구조를 관광농업, 레저, 첨단 제조업 등 소득원을 다양화하여 경제활동 인구 비율을 높여 활력 넘치는 고령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수려한 자연 경관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웰빙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주택단지를 개발 보급하여,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둘째. 고령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농업은 우리지역 생존산업인 동시에 미래 산업이며, 고령군 인구의 절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고령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고령 전체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일이며, 우리지역이 발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우선적으로 한 미 FTA체결에 따른 우리지역에 예상되는 피해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 농업의 국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해나가겠습니다.

또 고령 딸기의 전국 최고 명성 회복과 신성장동력작목 집중 육성 등 농축산물 브랜드 사업을 통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군의원이 직접 고령을 파는 세일즈맨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농산물의 고품질 저비용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생산과 가공 판매까지를 연결하는 농산물 유통체계를 혁신하고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 등으로 농업인들에게 실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지역문화, 관광 육성으로 군민 소득증대에 기여 하겠습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산림 시범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백두대간과 연계한 청정고령, 웰빙 클러스터 사업과 복합형 레져 인프라도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 벨트를 조성하여 멋과 맛, 흥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관광 브랜드 개발 등으로 “관광고령”의 이미지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나가겠습니다. 대가야체험축제 등 각종 행사는 양적인 성장보다는 질적인 내실을 기하며 고령의 청정한 자연과 특색 있는 향토문화와 우수한 농축산 특산물을 연계시켜 명실상부한 축제의 고장으로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또한 지역상품 사기 운동 전개, 즐거운 쇼핑 공간 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하겠습니다.

넷째, 국민복지 서비스 향상으로 “복지고령”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미래 이 땅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청소년과 참여기회가 요구되고 있는 여성에 대해서도 다양한 복지 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우리 고령의 25%를 차지하는 노인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및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권 확보와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출산 육아 지원금 확대실시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모든 군민들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으로 “클린고령”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맑고 푸른 환경은 소중한 고령의 보물이며 뭣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미래의 자산입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환경시설을 통합 관리하여 예산절감 및 효율을 극대화 하고 청정 고령의 보전 관리에도 역점을 두고 추진하여 경쟁력 있는 자연 자원을 확충 하겠습니다. 또한, 자연의 생산적 기능 강화와 친환경 청정 지역으로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아름답고 청정한 미래형 농촌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째, 열악한 농촌교육환경 개선으로 인재 발굴, 육성에 힘쓰겠습니다. 고령군민들이 농촌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도시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열악한 교육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호 7번 배영백은 공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우수학교 육성지원과 우수교사 초빙에 앞장서겠습니다. 대도시에 고령 학숙을 건립하는 등 교육환경도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적성,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학습의욕 향상을 위한 특성화 교육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국제화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고령영어체험학습원 건립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객감동 행정 추진과 군민의 군정참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공무원과 공직사회가 존재하는 이유도 어디까지나 군민 여러분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깊이 명심하여 무한한 봉사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또한 고령의 디지털 신문고 설치로 군민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해소하는 한편, 군 행정 조직을 기업형 시스템화로 운영하고 주민감사 청구제 확대 시행 등으로 “투명한 군정”을 실현 하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봉사가 아니라 주민들이 감동하는 실질적인 봉사를 위하여 마음가짐을 더욱 새롭게 하여 주민 곁으로 한걸음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이번 선거를 통하여 군민께 드린 저의 약속은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당선되면 임기동안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합니다.

 

성목용 : 첫째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분야 예산 운용에서는 농업분야와 사회복지분야에 예산을 우선 반영하고 예산운영에 적정을 기하겠습니다.

둘째  경제 분야에서는 에코워터플리스 국책사업이 다산면에 많이 편입되도록 하며, 월성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유치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셋째 지역 발전 인프라 확충에는 김천~통영간 철도와 고령~위천간 경전철 조기 건설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국가지방도 고령~우곡 구간, 운수~용암 구간과 지방도 905호선의 다산~용암 구간 확장사업 조기 추진토록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넷째 농업분야에는 대체작물 개발지원, 친환경 고품질 생산기반 확충, 시설하우스 자동 개·페기 전농가 확대 보급, 축산농가 종모우생산과 사료비 절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현행 농작물재해보험법에 수박, 메론, 감자, 딸기, 참외 등도 농작물재해보험법에 의한 대상 품목에 포함 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다섯째 복지분야는 장애인과 노인, 여성등에 대한 복지서비스 확대와, 다양한 출산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째  관광, 체육, 교육 분야는 지산동 고분군 정비와 세계문화유산 등록 추진, 군민종합체육센터 조기 완공, 교육환경개선과 학교에 급식비 지원 확대, 다산면에 대가야 교육원 분소를 설치 운영 되도록 추진 하겠습니다.

 

윤인기 : 4대강 개발 사업중 고령군 구역인 다산, 성산, 개진, 우곡면 55km 구간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입장과 이익에 대한 구체적, 적극적, 실질적으로 지역민의 입장에서 지역민 실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열악한 농촌 학생 방과후 교육비지원으로 부족한 사교육 인프라 구축
- 특용작물 재배농지 황토원발굴, 토질개선, 보조사업과 연계
- 고령(A.P.C) 유통센터 연중 활용방안 모색
- 관내 생산 농산물 브랜드를 널리 홍보함에 역점
- 시설 하우스 재배농가 지원 방안 모색
- 아파트 부족 주차장, 충분한 주차장 확보에 역점
- 육아비 지원 방안 마련 및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 장애우 쉼터 마련 및 휴식공간 확보

이달호 : 1.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해 다산, 성산, 개진, 우곡면을 관광벨트화해 주민소득 증대에 힘쓰고 수박과 멜론, 감자, 향부자 등 지역 농특산물을 명품화하는 한편 지역마다 소공원을 조성해 주민생활의 질을 높이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2. 노인복지 정책으로 노인회관에 출장 보건진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장애우와 다문화 가정을 위하해 각 지역마다 쉼터를 조성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창곤 :  첫째.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원확대를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고령군에서 운영하는 RPC 건립과 마늘,양파 등 공동선별장, 저온창고 건립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로 확·포장과 수로개선을 통해 영농의 기반시설을 확충하겠으며,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농자재구매보조 지원확대와 시설작물에 대한 자동개폐기 100% 보급, 지역농산물의 판매연합체 구축을 통해 시장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둘째. 살기 좋은 농촌 정주환경 조성으로 우리 삶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군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주택개량사업과 노후주택보수사업의 지원을 확대하고, 각종 개발사업을 통해 정주환경의 기반시설을 확충토록 하겠으며, 특히 무분별한 개발로 농촌의 정주환경을 저해하고 주민이익에 반하는 무분별한 개발이 안 되도록 조정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토록 하겠습니다.  또 오지노선 대중교통도 최소1일 3회이상 운행과 장애인 노인계층을 위한 특별교통서비스 제도를 도입하여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살기 좋은 농촌정주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풍요로운 주민 복지시설 및 의료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여성,청소년,노인등의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운영과 군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해 영화관, 공연장, 수영장, 헬스장, 도서관 등이 골고루 갖춘 군민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겠으며,  어르신들께 난방이 걱정 없도록 경로당의 난방시설을 태양열시스템으로 개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내 한군데도 없는 산부인과의 설치운영, 노인관절 수치료 시설 운영, 보건진료소 운영시간 확대 및 교통편의 제공 등 의료시설의 확충 뿐 아니라, 자녀들에 대한 보육시설 확충과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모국방문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대가야 고도에 걸 맞는 시가지 조성으로 관광고령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그동안 관광지 개발에 치중 했지만 대가야 고도 이름에 무색할 정도로 시가지 환경은 너무 보잘 것 없습니다. 깨끗한 시가지환경도 관광도시로서 큰 경쟁력이라 생각합니다. 구 고령여종고 자리의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서 대가야체험축제의 연계와 관광객, 군민모두가 이용 할 수 있는 가로(街路)공간에 녹지조성과 다목적용 광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읍내의 열악한 주거지 개발을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조속히 개설하고, 외지 관광객들의 유도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광상품 개발, 그리고 시가지 미관사업 지원을 통해 활력 넘치고 정감있는 고령시가지를 만들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섯번째. 인구증대와 군세확충을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겠습니다. 자꾸만 감소되는 우리군의 인구증대와 군세확충을 위해서 출산장려금의 지원확대, 대구권 주변 아파트 등 주택단지 및 산업단지 개발과 공장건립 유치, 전원주택단지 건설 유치, 귀농인들의 유입을 위한 상담실 운영과 정착을 위한 지원확대 등 각종시책 추진을 통해 우리군의 재정자립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고령군이 안고 있는 지역 최대 현안은 무엇이며, 대책 또는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김재구 : 민선시대 이후 지금까지 고령군은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앞장서 일해 오신 많은 지역의 지도자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5대 군의회도 마찬가지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현안사업들을 고민하고 심의해 왔습니다만, 아직까지 몇몇 사업들은 보완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사업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군도 여느 농촌지역과 마찬가지로 출생률은 낮고, 노령화는 급격히 진행되어 인구가 감소되어 가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점입가경으로 아이들의 보육문제는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낳기만 하면 나라에서 다 키우겠다는 정부 정책은 현실과는 많은 거리감이 있고,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어 휴직을 해야 하는 젊은 여성들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지금은 아주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만 교육문제가 지역발전을 저해해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겪어 보지 못한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로 특작재배 농민들의 고통은 더욱 커졌고, 지역의 실물경기 역시 좋지 않아 지역상권이 붕괴되지 않을까 우려도 해 봤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어려운 지역 여건들을 해소하고 더욱더 발전하는 고령군을 만들기 위한 많은 현안사업들이 있겠지만 한 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 우리 고령군은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각종 유물 등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역사 문화 관광 도시로 거듭나고자 대가야 체험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고, 대가야테마공원, 대가야박물관, 우륵박물관도 건립하였습니다. 또한 낙동강 산림녹화 기념숲을 만들고, 회천변에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군을 방문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실속과 내실을 다져나갈 시기인 것 같습니다. 지역의 식당, 상점은 물론 특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서 피부로 느끼는 소득이 창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드웨어적인 외형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개발해 왔다면, 앞으로는 소프트웨어적인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올인하여, 실제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소득을 창출해 내야 하는 때입니다.

군의회도 마찬가지로 6대 의회가 구성이 되면, 이것만은 군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반드시 추진해야 할 현안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주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더 많은 운영 프로그램을 발굴 할 수 있도록 집행부를 독려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세계속에 유일한 대가야의 역사를 지닌 우리 고령군을 세계 일류도시로 만드는 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김희수 : 우선 고령군의 최대 현안은 인구증가와 소득증대, 그리고 관광문화 개발입니다. 이러한 고민의 해결방안을 뚜렷하게 이것이다! 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모두 복합적으로 상호 연계되어 있는 만큼 하나하나 풀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인구증가와 소득은 밀접한 관계로서 농업의 FTA대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육성, 일자리 창출과 인구문제는 동일선상에서 대책을 논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 문제는 모든 지방의 공통사항으로, 신중앙집권 체제하에서는 정치·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것이 서울로 집중되고 있으며 일자리마저 서울로 몰리고 있습니다.

갈수록 고령을 둘러싼 환경도 인력, 기술력 할 것 없이 열악한데 그나마 고령이 살아남으려면 국가나 도청의 초광역권이나, 광역권 개발사업 개발축에 동승해 동참하는 길만이 살 길이며, 미래의 투자로 관광문화 개발사업에 노력하는 것이 해결방안이라고 할 것입니다.

 

배영백 :  1. 고령경제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농업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칠레와 FTA체결로 농업에 미친 영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 중국과 FTA가 체결 되면 지역 농업과 농업인에게 미칠 영향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해결방안:신성장작물 조기육성과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즉 농사도 고급 농사를 통한 고가의 농산물로 판로의 확보로 앞선 농업을 실시하여 미리 대비책을 세워야 합니다.

 2. 침체된 지역경제로 인하여 일자리 부족으로 삶의 질이 현저히 저하 되고 있습니다.

해결방안:기업체 유치와 지역 내 중소기업에게 지원책을 강구하고 각종 세제혜택을 주어 지역 내에서 지속적이고 기업을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3. 지역 내 각종 공공시설들의 운영에 예산의 낭비요소가 많습니다.

해결방안:각종 시설들에 대한 비용과 편익에 대한 검토를 통하여 현저한 적자 시설에 대하여는 예산의 절감차원에서 시설운영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단, 공공제로서  필요 불가결한 것은 제외하여야 합니다.

4. 해마다 실시되는 각종 선거로 지역사회의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어있습니다.

해결방안:각종 문화공간과 스포츠시설을 조성 및 건설하여 주민간의 교류를 통하여 정겨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성목용 :   농촌 인구 노령화와 고령은 대구와 인접하여 공무원이나 직장인들이 출퇴근을 하고 자녀 교육을 위하여 대구로 이사를 하는 등 인구감소로 지역경제 침체가 최대 현안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 하기 위하여는 젊은 사람들이 농촌에 들어와서 살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고소득 작물 개발과 축산사업 지원 장려책과, 첨단기업 유치 정책을 우선 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각종 단체 임직원들을 고령에 머물게 하기 위하여는 고령에 거주하는 직원들에게 인사나 복지 포인트등  인센티브를 주고, 복지 시설도 갖춘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 고령에 머물도록 의정 활동을 하겠습니다.

  자식에 대한 교육 문제 해결입니다. 도시고등학교에 진학을 위하여 초등학교 5,6학년 때 대구로 이사를 하여 고령의 인구가 줄어드는 가장 큰 원인이 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는 대가야고와 고령고를 명문고로 육성하고, 대가야교육원 운영 확대와 초,중등학교에 원어민 교사 채용, 방과후 수업비지원등 학교에 많은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윤인기 : 4대강 개발사업 이야말로 지역최대 현안이며 지역민의 생활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현안이며, 4대강 개발로 인한 하천부지의 농지축소에 따른 특작농가의 하우스 재배농지 축소에 대처 혹은, 보상 차원의 실질방안 마련이 하나의 대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 군정운영에 있어서 지역민과 소통을 기본으로, 모든 문제를 함께 해결하면서 항상 그래왔듯이 지역주민의 입장으로 지역주민을 앞서서 이끌겠습니다.

이달호 : 가. 고령군에는 현재 인구가 매년 줄어들고 있어서  현시점에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1)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도심과 가까운 다산에 대단위 민영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여 인구 유입정책이 필요하다. 학교(학군조정) 정주 생활권 확보 등.

2) 복지시설을 획기적으로 확보하여 인구 유입 정책 강구.

3) 성산, 개진, 우곡은 전원도시 조성으로 인구 유입.

나. 열악한 재정 자립도 향상

1) 산업단지 등을 조성하여 재정자립도 향상에 기여.

2) 대단위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세수 증대에 기여.

다. 가야권 관광 단지조성-가야권 관광단지 조성을 하여 스스로 찾아오는 올 수 있는 관광 여건 조성.

라. 선거로 인한 공무원의 줄서기 등으로 인하여 공직사회 위계질서가 흔들리는 것 이 문제화가 됨. 위계질서 회복 강구

마. 대구인접으로 개발 발전이 초고속으로 진행되어 문화유산이 유실될 우려가 있으므로  유물전시관의 확충이 있어야 함.

최창곤 :  비단 우리군 만의 문제가 아니지만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농산물의 국제적인 개방에 따라 농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인구의 계속적인 감소에 따라 군세 약화되고 있고, 중앙에 의존하는 재정자립도가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군의 구조와 특성을 살려 첫째 다산, 성산권역으로 대도시 근교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공단조성과 주거타운 개발을 통해 인구유입과 군세를 확충하고,  둘째로 고령읍을 중심으로 대가야문화를 바탕으로 한 관광고령 개발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셋째로는 개진,우곡,덕곡,운수,쌍림권역은 청정자연을 바탕으로 한 도시근교 농업의 육성을 통해 새로운 소득 작물개발과 유통마케팅의 개발로 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후보자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김재구 : 고향에서 태어나 60여년을 고향을 사랑하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직접 농·축산업을 경영하면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느끼고 아파하면서 5대 군의회의 의정활동을 누구보다 정열적이고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지금까지의 4년간의 군의원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행복한 고령’을 만들어 가는데 열정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다른 어떤 후보 보다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장점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5대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더욱 잘사는 고령군을 만들고, 군민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건설하는데 헌신적으로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김희수 : 저는 다른 후보에 비하여 장점이나 경쟁력이 있다고 내세울만한 것이 없습니다. 모두 훌륭한 식견과 인품을 가진 만큼 좋으신 분들인데, 다만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도덕성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유연성이 높은 것이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다가 행정이라는 포괄적 분야에 다양하고 오랜 풍부한 경험이 있어 미래를 내다 볼 수 있고, 군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비전을 만들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이 경쟁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로 인하여 한 번 선택한 결정은 시행착오를 줄이는 적재적소의 추진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남들 보다 조금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배영백 : 젊고 패기가 있어 어떤 일이든 잘 처리 할 수 있으며, 오랜 세월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민의 숙원 사업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어려움을 잘 알고 있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지역개발학과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지원개발에 대한 연구생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준비를 많이 한 것이  남다른 큰 장점입니다.

또한 오랜 세월동안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많은 사회활동을 통하여 군단위의 주민들과 소통이 원활하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목용 : 의정 활동은 집행부를 견제하고 공무원들이 잘못 된 점은 지적 하고 시정시키는 한편 군 살림인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 되었는지 이를 잘 집행 하고 있는지 군민을 대표하여 살피는 것이 의정 활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 공무원은 전문직으로 대부분 간부공무원은 20년 이상 공무원생활을 하였으며,  군 살림살인 금년 예산 규모가 약 2000억으로 예산편성이 잘 되었는 적정하게 사용 하였는지 이를 견제하고 지적한다는 것은 의정 경험과 오랜 재무 활용 경험이 있었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5대 고령군 의회의 약 4년간 의정 경험과 후반기 의장으로 의회를 대변 하였고, 오랜 기업경영가로서 경제활동의 많은 경험으로 집행부 견제와 예산의 합리적인 편성과 집행을 잘 했는지 의정 활동을 합리적으로 펼 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자부 합니다.

윤인기 : 저는 조합장 취임 시 부실과 적자에 허덕이던 다산농협을 전국농협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금융 대상 3회 수상, 농협중앙회의 클린뱅크 수상 등의 수많은 수상을 하며 명실상부한 1등급 농협으로 만들어 낸 성공의 신화와 농협조합장 8년, 농협근무 23년의 축적된 경험은 그 누구도 따라 올 수 없고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저만의 최대 장점입니다.

가락동 농산물시장에 다양한 농산물을 가지고 올라가 직접 중매인들을 만나고 경험한 수십년의 노하우는 지역민들과 함께 숨쉬고 웃고 울었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렇게 몸으로 부딪혀 체득한 경험은 어떤 사람보다 우리지역의 실정을 너무도 잘 알고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저만의 최대 경쟁력입니다. 또한 올바른 판단력을 가지고 사심없이 공명정대하게 모든일을 올바르게 추진하고 그것을 지역민들에게 돌려드리는, 모두가 함께 잘 살게 만드는 것이 저의 최대 장점이자 경쟁력입니다.

이달호 :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내 고향 지킴이로 지역의 일꾼이며, 새마을 지도자로 출발하여 농업에 매진한 결과 다산위탁영농회사를 건실하게 운영하는 농업 전문경영인이며,  지난 18년 여간 새마을 관련 직무를 수행하며 다산농협 이사, 고령군 새마을 협의회장등을 지내는 등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와 해결방법을 잘 알고 있고 지역민과 함께 현장에서 느낀 현안등 농촌의 현실을 개선해 나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창곤 : 오늘의 사회는 빠른 속도로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기초의원직은 감투가 아니고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누구보다 저는 젊고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시절 4H를 통해 농촌계몽활동의 경험과 외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산업단지 조성을 해본 경험도 있으며, 또 귀향 후 2년여간 이장도 해보았기에 우리지역의 어려운 면모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령에서 태어나 계속 살았다하여 지역을 잘 안다고들 하지만 오히려 세상을 보는 눈이 좁을 수 있고 타성에 젖을 수도 있습니다. 먼 안목으로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강력한 추진력이야 말로 저의 강한 경쟁력이라 생각합니다.


■ 군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며, 후보자가 당선된다면 어떠한 역할을 하시겠습니까?

 김재구 : 앞서 주요 공약에서도 언급하였습니다만, 군민의 대표자로서 집행부의 정책을 견인하고 견제하며,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들의 권익이 증진되고 복지가 실현되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우리 고령을 만들어 가는데 길잡이 역할을 담당하는 자가 군의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자치 조례 등 법제도의 정비에서 출발하여, 예산의 심사와 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의 실시 등 우리군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군민들의 뜻을 받들어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의정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당선이 되면 고령 군민을 대표하는 군의원으로서 집행부를 효율적으로 견제하고, 군민들의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의정을 운영하여 군민들로 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통해서 책임을 다해 오직 군민과 고령 발전에만 전념할 것입니다.

김희수 : 군 의회의 주요 역할은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잘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주민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고 해결방안을 찾고 호흡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의 생각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힘이 되고 정치권과 연계하여 민심을 챙기는 것이 군 의회의 주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선되면 의원실을 항상 개방하여 민심을 듣고 공무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조정자가 되며 이러한 일들이 잘 집행되는지를 감시하며 행정이 앞서가면 당기고 늦게 가면 밀고 가는 조정자의 역할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배영백 : 군의회의원은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예산안 및 결산 승인과 청원 및 진정을 처리하고 법령의 범위 안에서 조례를 제정, 개정, 폐지하며 집행기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동의, 승인, 보고와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할 수 있는 등 주민대표기능, 자치입법기능, 행정 감시 기능 등 3가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선된다면 3가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고령군의 재정과 정책·사업· 조례,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주민의 불편을 덜어 드리고 주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봉사자가 되며, 공무원들이 확고한 책임행정과 소신 있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는 협조자 및 감시자가 되고자 합니다.

성목용 : 의회는 군민들의 대의기관입니다. 따라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어떻게 하면 군정에 반영하도록 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감되지 않고 군민들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예산집행에서의 합리성과 타당성을 잘 짚어서 군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고, 반면에 군민의 뜻과 반한다고 생각될 때에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견제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당선 시에는 집행부와 상호 견제와 균형을 통하여 군민들의 목소리가 왜곡 없이 군정에 반영되고 잘 전달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의정활동에 있어서 가장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그래서 군민들의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눈으로 확인하는 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한마디로 깨어있는 의회, 열려있는 의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윤인기 : 지역 주민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군의원은 정말로 지역을 위해서 봉사해온 사람을 올바르게 뽑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군의원은 지역민과 함께 지역민의 입장을 대변해주고, 군행정 집행의 견제자로써 군민이 편안히 잘살고 지역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 가는 정말로 소중한 자리입니다. 지역과 지역민의 발전과 복지 및 권익향상에 힘쓰는 것은 기본이며, 군민이 다함께 잘살고 군전체가 잘살기 위한 일에 다시한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군민 전체가 실질적인 이득으로 가져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달호 : 가. 주요역할 1)자치입법권,  2)예산심사권, 3)행정감사권 등 다 군민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겠지만 위 중에서 예산심사권을 가장 중요시하여 고령군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연구 검토하여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 사후보다는 사전에 감시 역할하는 의원 활동을 하겠습니다.

최창곤 : 의회는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항상 주민의 여론을 귀담아 듣고 효율적이고 원만하게 해결하는 대의(代議)기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집행부의 행정 집행에 대한 견제 기능도 중요하지만 지역발전을 위한 공생의 의미에서 집행기능이 보다 효율적이고 발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조장하고 지원하는 긍정적 역할도 함께 수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만약. 저가 당선이 된다면 지역의 일꾼, 주민의 대표자답게 주민들에게 항상 겸손하고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찾아 나설 것입니다. 그리고 청렴, 도덕성이 기본이 되어야 생각합니다. 지역의 대표가 그 기본을 잃어버리면 자질과 정당성을 상실하고 맙니다. 그리고 정책과 조례로 주민의 요구에 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연구와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김재구 :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해야 할 일들이 태산같이 많기에 아직도 목이 마릅니다. 그것은 바로 「행복한 고령, 잘사는 고령」을 만들기 위한 열정 때문입니다. 실물경제의 불황으로 살림살이를 걱정해야 하는 이 어려운 시기에 고령군의 백년대계를 생각하는 사람, 말 보다는 일 잘하는 사람, 군민의 어려움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저 김재구 입니다.군민 한분 한분 모두가 행복한 그 날을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수 : 6월 2일은 지역의 일꾼을 선택하는 날입니다. 모두 투표에 참가하시어 귀중한 여러분의 권리를 누리십시오.

누가 고령의 발전을 가져오는지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경륜과 도덕성, 참신성이 있고 헌신과 봉사로 미래를 짊어져 나갈 수 있는 저 김희수를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배영백 : 지방의회 의원은 지역주민을 대표하여 집행부를 견제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사람들이다. 도덕성과 성실성,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을 선택하여 지역이 지속적으로 바람직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선택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목용 : 올해는 이상 기온과 날씨로 인하여 시설하우스 농가들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힘들게 심어 가꾸어 자식과 같은 작물을 자기 손으로 직접 뽑아내는 농민들의 모습을 현장에서 보면서 얼마나 가슴 아파했는지. 그러나 막상 현실적으로는 크게 도움이 될 수 없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미웠는지 모릅니다. 건의서 채택 등 할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하였지만 상처난 우리 농민들의 가슴을 치유하기에는 너무나 미흡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저는 느꼈습니다. 경험과 현장의 살아있는 의정활동과 함께 힘이 있어야 군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도와주고 이루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옛말에 <구관이 명관>, <경험은 바보라고 할지라도 현명하게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 저에게 뜻을 모아준다면, 지난 의정활동의 경험을 잘 살려서 “ 힘 있는 고령군의회” “ 살아서 움직이는 고령군의회”를 만들어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령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인기 : 지역민과 함께 생활해오면서, 지역에서 직접 살며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쉽고 편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미래형 온·오프라인(홈페이지 활성화, 각 마을 이장, 통장 등의 대표들과 정기적 모임 등)의 신문고 설치를 통한 지역민의 입장에서 군정 활동을 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 지역에서 살면서 지역을 위해서 일해온 사람! 저는 이제 욕심과 사심이 없이 오로지 봉사만을 위해 이길을 택했습니다. 큰일을 해본 경험과 지역에서 살면서 지역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본 사람이 진정한 지역을 위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는 우리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내일을 위해 능력과 실력을 갖춘 제대로 된 후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후보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일을 했는가? 분명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합니다. 이미 충분한 경험과 실력!! 노하우를 두루 갖춘 저 윤인기가  이번 군의원 선거에 꼭!! 당선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노인, 불우한 이웃, 장애우 등 지역민들에게 사랑의 나눔과 국토 청결운동, 1사 1촌 자매결연 운동, 농민대회 등 지역복지, 공동농기계환원사업지원, 친환경농업교육. 선진지 농업 견학 등 전문성 교육을 지역민을 위해 실천하였으며, 부실과 적자에서 부자농협 · 1등급 농협을 만든 능력으로 이제는 고령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1등급 고령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 윤인기 한다면 합니다!!! 기호 8번 윤인기 꼭 찍어 주십시오!!!

이달호 :  진정한 일꾼이 누구인지를 잘 살펴서 진실하게 우리 서민의 편에 서서, 서민을  위하여 진정으로 일 할 사람을 선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창곤 :  공약(公約)은 공약(空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실천이 가능해야 된다고 봅니다. 공약은 주민들과 신뢰의 약속입니다. 저는 열정을 가지고 반드시 공약을 지키겠습니다.

투표문화도 이제는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지연, 학연, 혈연에 얽매이지 말고 정책과 사람을 보고 평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심부름꾼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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