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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산속 빈 공장에서 불법오락실 운영 일당 붙잡혀

[55호] 입력ㆍ발행 : 2011-03-24
광  고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빈 공장을 빌려 불법 게임인 바다이야기를 설치한 뒤 오락실을 운영한 업주 A(41) 씨를 ‘사행행위등규제및처벌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일명 바지사장으로 대신 운영한 B(44씨) 씨 등 2명을 같은 협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게임기 40대와 매출장부, 휴대폰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성산면 기족리 산속의 빈 공장을 빌려 게임기 40대를 설치한 뒤 손님들에게 게임을 하게하고 1,300여만원의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조사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손님을 특정장소에서 만나 외부를 볼 수 없게 한 승합차에 태워 게임장에 출입시키고 연락책과 차량 운전기사 등으로 역할까지 분담하는 치밀한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이 게임장을 급속했을 당시 게임을 하던 손님들은 모두 현장을 빠져나갔고 현장을 지키던 바지사장 B 씨와 차량 운전기사만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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