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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과 제설작업등 동원후유증으로 쓰러진 공무원 끝내 숨져…

[47호] 입력ㆍ발행 : 2011-01-20
광  고

지난 1월 4일 쓰러진 고령군보건소 직원 곽석순씨가 쓰러진지 12일째가 되는 1월16일 결국 숨을 거두고, 입원해 있던 대구 카톨릭병원에서 일장을 마친 뒤 마지막 가는 길에 근무지였던 고령군 보건소에서 노제를 지냈다.

대한을 앞둔 차가운 날씨 속에서 유가족과 동료 공무원 등 100여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고령군수의조사와 함께 후배공무원의 흐느낌 속에 서 이어진 조사는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그리고 곽광섭 도의원과 김재구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참석자들의 헌화가 있었다.

고인은 정상근무에 이어 방역초소 야간 동원근무로 귀가하지 못하고 보건소에서 수면을 취했으며 보건소 앞 제설작업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사망원인이 과로에 의한 후유증으로 보여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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