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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가져<3>

[80호] 입력ㆍ발행 : 2011-10-24
광  고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 위한 성과 창출”

기획감사실

기획감사실은 낙동강살리기사업 준공과 광역교통망 유치 확정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총선 및 대선으로 인한 새로운 지역발전 수립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가야문화권지역발전 시장·군수 확대 운영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2012년에는 안전적 재정운영 및 미래위기 대비를 위한 재정 건정성을 강화해나가고, 광역경제권, 낙동강살리기사업, 광역교통망 구축에 따른 지역 특화 시책을 개발해 총선과 대선 공약으로 채택되도록 업무를 추진한다. 또한 가야문화권 특별법 제정 추진으로 관광인구 500만 시대에 걸맞은 관광인프라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기획분야는 군정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로 행정의 능률성을 제고하고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개발 수립으로 군정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공보분야는 신속하고 내실 있은 군정홍보로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군민과 소통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
예산분야는 건전 재정을 위한 낭비성 비용과 채무에 대한 통제를 강하하고 투자사업은 마무리 위주로 편성하고 서민생활 안정에 중점을 둔다.

감사평가분야는 행정의 비효율,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예방감사를 실시하고 주요업무에 대한 평가로 조직의 효율성 제고와 책임행정을 구현한다. 계약원가 심사로 집행의 적정성 및 예산절감을 도모한다.

법무통계분야는 자치법규의 정비와 각종 통계조사를 통한 기초자료 활용과 집행부와 의회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로 군정발전을 도모한다.

기회감사실 주요업무로는 고령발전 비전 2020계획을 수립하고 소통과 신뢰행정을 추진한다. 또 고령군 옛 사진 수집 운동을 전개하며 고령 바로알기 현장 투어를 실시한다.

총무과

총무과는 2012년에는 선진행정에 대한 군민의 관심 및 참여가 증대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에 대한 기대가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직원들의 후생복지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교육여건 개선 욕구가 증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행정분야는 다양한 자기계발 부여를 통한 사기진작 및 조직을 활성화시키고, 민·관의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발전 및 군민화합을 도모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후생복지분야는 직원들의 건강, 휴양 등의 가족복지를 통한 사기진작을 높이고 직원들의 맞춤형 복지제도로 건강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교육지원분야는 자율화·다양화를 통한 학교교육 지원으로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교육개혁을 통해 인구유입 및 도전·창의적인 인재육성을 할 계획이다.

정보분야는 유비쿼터스서비스 확충으로 u-City고령 기반을 조성하고 최신 정보화 인프라 구축으로 행정서비스를 개선한다. 또한 다양한 유해정보로부터 정보자산 및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공간정보의 행정업무 적용 및 스마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

통신분야는 노후 된 읍면, 직속기관의 아날로그 키폰전화를 인터넷 전화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IP전화기로 교체하고, 내구연한 초과에 따른 ATM스위치의 교체로 행정기관간의 안정적인 전자문서 유통 및 네트워크 운영한다. 또한 발신전화 구축으로 대민서비스를 구축하고 보건진료서 전용회선을 교체로 업무능률을 향상시킨다.

공약 및 주요사업으로는 군립도서관 건립하고 교육발전기금 100억 달성,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학부모 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위한 무상급식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문화관광 홈페이지 구축, 행정 공간 정보체계 구축, 한국토지정보시스템 서버 교체, 인터넷전화 교환기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3만5천에서 정체된 고령군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업도시과

기업도시과는 도시 간 경쟁심화로 지속적인 도시발전 수요가 중대하고 도시의 인구, 주거, 상업, 산업 등 시대적 변화를 요구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낙동강살리기 사업 특히 강정-고령보 준공으로 지역의 사회·경제적으로 변화가 예상되며, 군민들의 행복추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행정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낙동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서는 낙동강 행복·희망·문화·경제의 강(江)이 되기 위한 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도시경제는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공장용지의 원활한 공급체계를 구축해나간다. 또한 2~3개 대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투자유치전략 수립 및 투자유치에 집중키로 했다. 그리고 소규모 맞춤형 산업단지도 조성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도시계획 및 개발 분야는 미래지향적 도시발전 계획수립 및 관리로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기반구축을 확대해나가며 도시 기초행정서비스 기능을 확대키로 했다.

지역개발 분야는 생활주변 주민 일상생활 불편불만 제로화 추진으로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로 인구유치에 나선다.

기업투자지원 분야는 뿌리산업 집적화를 위한 산업정책 추진에 집중하고 경제규모를 확대해나며, 기업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낙동강을 고령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낙동강 프로젝트는 수변문화 관광도시를 조성하고, 강변도시개발 추진과 역사·문화·레저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추진한다.

경제교통과

경제교통과는 2012년 업무보고에서 완만한 경기회복세 속에 지역경제는 점진적 활성화를 예상하고 있으며,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창출 요구가 증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육성 및 주민생활 공감시책이 확대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경제교통과는 특화사업 및 선도 사업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물가 안정화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형 및 친서민적 일자리 발굴을 추진키로 했다.

또 신재생 대체에너지 보급 활성화 및 에너지 절감정책을 추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신뢰 받는 대중교통체계 확립을 위한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먼저 경제통상 분야는 문화관광과 연계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선진 경영기법을 함양해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및 안정적 물가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일자리 분야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발굴 및 육성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 취업기회 제공 및 직업훈련을 통한 미스매치를 해소하기로 했다.

녹색성장분야에서는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유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토록 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으로 대체에너지 활성화와 에너지 절감을 추진한다.

교통행정분야는 대중교통 체계를 개선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수업체의 적절한 재정지원으로 대중교통 이용활성화를 기한다. 이를 위해 15일부터 농어촌버스 운영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공약 사업인 지역 서비스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고령·다산 시가지 상가 활성화와 일자리 10,000개를 창출한다. 또 도시가스 조기 공급을 추진키로 했다.

주요사업인 득성물류단지를 조성하고 다산 뿌리산업 집적지 그린고도화 사업을 추진해나간다. 특수시책으로는 고령사랑상품권 관리시스템을 개선하고 고령녹색기후학교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과

문화체육과는 2012년도에는 여가활용 및 소비중심 사회의 도래로 문화욕구가 향상되고, 독창적인 체험위주의 가족단위 및 외국인 관광객 수요증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친환경적이고 교육적인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증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화예술분야는 문화 활동 저변확대를 위한 지원으로 지역예술인들의 문화 활동 기반 구축 및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의욕심을 고취시켜 나간다.

또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문화 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고령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시켜 나가는 시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012년에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역대수상자를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가야금 전시회와 군민의 노래를 국악으로 리메이크하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관관진흥분야는 대가야의 고도 고령의 정체성 확립과 고령만의 유일한 특화된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관광고령 이미지 제고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험관광 1번지 시스템 구축한다. 이를 위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입구에 종합관광 안내소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재분야는 문화유적의 발굴과 체계적인 보존관리로 후세에 전승하는 사업과 문화재 원형보존을 통한 활용가치 극대화로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분야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회단체 조직 운영을 활성화하고, 21C형 새마을 운동 실천으로 선진 시민의식 구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법인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체육분야는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지원을 통해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활체육시설을 확충·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공약 및 주요사업인 문화체육복지관을 건립하고 관광객 500만명 달성과 대가야 궁성지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또 가야금 문화재연 사업과 지산동 고분군 정비사업, 고령군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특수시책으로는 고령청소년 가야금연주단을 결성하고 제1회 전국대가야고분군 산악마라톤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노인생할체육시설 확충과 회천변 생활체육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르네상스추진단

르네상스추진단은 삼국시대에서 사국시대로의 재조명으로 대가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단순히 보는 관광에서 정신·육체적 건강에 대한 관심 증폭으로 생태·모험·휴양 등의 체험관광으로 인식이 변화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 주5일 근무와 5도2촌의 생화패턴의 변화로 농촌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추진단은 가야문화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가야국역사루트재현과 연계자원개발사업으로 광역관광 거점지역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가야만의 특화된 장점을 살리고 체험관광자원을 개발해 군민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 주변관광지와 지리적·문화적 중심공간으로써의 역할을 기대한 배후지원 시설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공약사업인 가야국역사루트연계 자원개발사업 추진과 낙동강 역사 너울길 사업, 강변 문화·관광개발 사업, 트레킹 코스를 조성하며, 주요사업인 대가야 목책교 건설, 문화체육복지관 및 문화밸리조성, 대가야 농촌문화체험특구 조성, 대가야역사테마관광자원 개발사업, 회천수변자전거길 및 산책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얼음굴주변 정비계획을 위한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특히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를 주민참여형으로 조성한다. 또한 국도 26호선 설치로 고령읍에서 회천으로 접근이 어려워 자전거 도로 및 목책교 건설에 따라 통로박스 및 연계도로를 설치한다.

산업산림과

산업산림과 소득증가, 웰빙추구, 평균수명 연장 등의 환경변화로 도시민의 농촌에 대한 관심 증가로 농촌체험관광 및 귀농, 귀촌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농촌개발분야는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덕곡지구 마블링팜 운영, 지역농업 CEO발전기반구축 사업, 부자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구축해 농촌의 활력을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유통가공분야는 농산물 유통시설을 확충하고, 산지유통시설 개선 및 장비 지원, 행정과 농협의 유통 협력체계 구축, 우수농산물 홍보 강화를 통한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이해 다산농협 농산물 유통센터를 설치한다.

산림경영분야는 낙동강변 숲길조성, 미숭산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복합 산림문화 휴양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산림보호분야는 현장중심의 산불방지대책 추진으로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조기진화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경분야은 생활권 주변에 녹지 공간 확충을 통해 도시품격을 높이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녹지 공간 확대에 따른 제초, 관수, 병충해 등 사후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농업생산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소득발굴과 틈새작목의 보급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고품질 안전농산물의 수요가 급증한다고 보고 있다.

농업정책분야는 선도농업인 육성을 위한 명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농업경영체의 역량강화와 경영혁신으로 통해 강소농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농업분야는 ‘고령옥미’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유지시키고 무한경쟁 및 미래 식량작물시장의 안정적 경쟁력 확보, 친환경인증 농산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원예특작분야는 시설원예 생산기반 구축으로 지역농업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생산비 절감과 악성노동 탈피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군의 입지여건을 이용한 다양한 품목의 도시근교농업 육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분야는 가축질병 예방 및 안정적인 분뇨처리로 가축사육 기반을 확립하고 축종별 경쟁력 제고로 축산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인육성분야는 과학영농의 선도 실천 및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고, 농촌생활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여성농업인의 전문기술을 함양시켜나간다. 또한 미래 농업 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농기계분야는 농기계, 가로등, 불우가정관리 등 주민생활에 직결되는 불편사항의 신속한 처리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토양환경분야는 소비자 맞춤형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땅심회복 지원사업 활성화와 분석·검정 업무의 내실화를 기한다.

연구개발분야는 지역농산물 명품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유망 작목 도입과 지역적응 시험 및 농가보급을 한다. 농가보급은 노동력 절감과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작목 위주로 보급한다.

주요사업으로는 농가소득 1억원 이상 1,000호 만들기 사업, 농산물 품질인증 면적 및 작목확대사업, 시설하우스 자동화시설 지원 사업, 지역특화품목 생산기반 확충 사업, 고령한우 명품화 사업, 양돈 산업 경영비 절감 지원 사업, 전문 농업 경영인 육성 사업, 명품 농산물 생산 땅심회복 지원 사업 이며 특히 해양배출 중단에 따른 가축분뇨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또 무하과 시설재배, 보리재배 면적 확대 사업과 농업용 무인헬기 활용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대가야박물관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문화와 역사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전환, 가족단위, 학교단체 체험학습의 장으로 박물관의 기능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고 국내외 관람객들의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깨끗한 박물관 관리 및 노후시설 정비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 대한 친절한 안내로 만족도를 제고한다.

또한 기획전시를 통한 새로운 볼거리를 창출하고 자료집 및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한 고령지역사를 제조명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으로는 가야문화권 박물관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우륵박물관 관람시설을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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