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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경찰 왜 이러나… 이번에는 중개수수료 편취 의혹

[261호] 입력ㆍ발행 : 2015-09-14

본지 지난호 현직 경찰관의 성폭행 사건 보도 이후 경찰의 부정과 쇄신을 요구하는 제보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부동산 거래와 관련한 불법 수수료 챙기기 의혹이 제기되었다.

제보자 등에 따르면 고령경찰서 A 경찰관이 공장매물 거래에 개입하여 수수료 명목으로 금품을 편취했다는 것. 특히 일반 주택이 아닌 공장매물 등 부동산 금액이 큰 거래에 강제로 개입하여 수고비 명목으로 적게는 150만 원에서 많게는 300만 원까지 챙긴 것으로 제보되었다. 특히 이 같은 사건이 여러 건 제보되어 관계기관의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르면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하지 아니하고 중개업을 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글 박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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