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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관문 ‘말 대가리 상’ 부적절 논란 이어져  [2015-7-20]
또한 조형물의 가격에 대한 적정성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비난이 만만치 않다. 일각에서는 예술작품에 대한 창작물의 대가이기에 가격을 측정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입찰 제안요청서의 가격제안서에 따르면 창작비는 전체금액의 10%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다시 말해 이번 ..
여름휴가는 역사와 문화, 체험, 휴식이 공존하는 대가야..  [2015-7-6]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은 대구시와 접해 있으며 인구 3만 6천명에 면적이 도내의 2%(384㎢)를 차지하는 도농 복합도시로서 주민의 30%정도가 농업에 종사하며 특히 딸기, 메론, 수박, 감자 등의 원예농업이 발달해 있다. 1500년 전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강력한 철을 바탕으로 고구..
정주여건 침해하는 공장건립 대책 마련해야  [2015-6-29]
지난 26일에는 어곡리 주민들과 성요셉재활원 원생들이 어곡리 산 1번지에 건축 예정인 공장건립과 관련하여 군청 정문에서 공장 건립 반대 집회를 가졌다. 어곡리 주민들은 고령군청에 제출한 진정서를 통해 “어곡리 주민들은 본동 산 1번지에 건축하고자 하는 공장건립계획에..
고령의 상징물... '말 대가리상' 적절성 논란  [2015-3-31]
고령의 상징게이트 조형물 제작·설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고령군은 2014년 2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상징게이트 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을 조달청 입찰 공고를 통해 ‘말 머리상’으로 조형물로 선정했다. 그러나 고령군은 당초 선정된 조형물이 대가야역사테마..
‘대가야읍’명칭 변경 다음은 대가야읍 ‘도시 환경 정비’ 사업이다.     [2015-3-23]
고령군은 대가야읍의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도시의 미관을 해치며 도시의 팽창을 가로 막고 있는 장기공단과 고아지구 생산녹지지역의 난개발에 대한 문제해결에는 지금껏 소극적이었다. 장기공단(공업지역·준공업지역) 7만평에 대한 용도변경을 통해 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장기공단 입주 공장들을 읍시가지 외곽으로 이전시키는 것이..
기마문화체험장, 이대로 애물단지 되나  [2015-3-9]
기마문화체험장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3억 8000만 원(토지구입비 제외)을 들여 12필의 말을 사육할 수 있는 마사동과 관리동, 원형마장을 설치했다. 총 면적 6만 9,190㎡ 중 기마장부지가 1만 4,171㎡로 원형마장 2개소, 타원형 중형마장 1개소, 직사각형 실외마장 1개..
[역사칼럼] 고령읍의 과거 명칭은 무엇일까?  [2014-11-17]
고령읍의 과거 명칭은 어떠했을까? 고령군의 명칭은 고서에 몇 차례 언급된 것을 유추해 변천과정을 짐작할 수 있으나, 고령군내의 읍면동의 명칭변경은 1914년 일제에 의한 변경 이후를 제외하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1914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면폐합에 관한 기록(경상북..
[역사칼럼] 다시 쓰는 현대사(Ⅶ), 서북청년단 출몰로 본..  [2014-10-20]
자랑스러운 역사든 부끄러운 역사든 역사는 있는 그대로 밝히고 정리되어야 한다. 특히, 국가 권력에 의해 저지르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국가 권력은 어떠한 경우라도 합법적으로 행사되어야 하고 그 책임 또한 무겁게 다루어져야 한다.
대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추진 적신호  [2014-10-20]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하 대가야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국제학술세미나가 지난 16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Gordon W. Fulton(풀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문위원과 일본의 高野 學(다카노 마나브) 하비키노시 교육위원, 그 밖에 전문가들..
박정현 도의원 당선자, 재산 허위신고 또 밝혀져     [2014-6-23]
부동산투기 의혹,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재산 허위 신고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새누리당 박정현 도의원 당선자의 재산 허위 신고 의혹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박 당선자가 올해 3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신고한 재산목록에서 다산면 평리리 소재 답 3,451.00㎡를 185,299천원으로 소유권 이전함에 따라 재산이 증가 했으며, 채무도 농협중앙회에서 대출 189,533천원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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