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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의해 지금껏 밝혀진 혐의는 입찰방해(방조)와 명절선물 명단 등     [2017-7-18]
공무원을 안타까운 주검으로까지 몰고 간 이번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사건과 관련하여 본지가 지금껏 경찰 조사를 받은 피의자 및 참고인을 대상으로 경찰 조사 내용을 확인한 결과, 밝혀진 혐의는 입찰방해(방조) 및 명절선물 리스트 등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H업체의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 사건’이 지난 4월 11일 8개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
경찰 조사과정에서 ‘회유’ ‘협박’  [2017-7-18]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을 받고 있는 H업체 대표가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이하 광수대)의 조사과정에서 회유와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경찰의 기획 수사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번 광수대의 고령군청에 대한 수사와 A 공무원의 자살 사건의 이면이 속속..
경찰의 강압수사 논란부터 따져야     [2017-7-11]
경찰조사를 받던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해당 공무원은 행정직으로 산림축산과 과장을 최근까지 역임했다. 경찰은 고분정비사업 관련 무자격업체 하도급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지만, 정작 압수수색은 문화재 부서가 아닌 산림 부서에 대해 실시했다. 물론 경찰이 무자격업체 하도급 의혹과 관련해 해당 업체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고분정..
경찰의 수상한 압수수색  [2017-7-11]
어제(10일)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의 고령군청 산림 부서에 대한 압수수색 이후, 오늘(11일) 조사를 받던 관련 공무원 A 씨(55)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A 씨는 어제 압수수색 후 경찰의 임의동행 요청에 참고인 자격으로 경북지방경찰청에서 11시간 동안 조..
선관위, 성범죄 ‘제 식구 감싸기’ 의혹     [2017-4-3]
이 같은 중앙선관위의 주장에 대해 당시 노래방에 동석한 감시단원들의 주장은 다르다. 근무시간에 음주를 하며 노래방을 제안한 것은 고령선관위 관계자였으며, 사무과장과 관리계장 주도로 여성 감시단원들에 대한 성추행이 자행되었으며, 이에 불쾌함을 느낀 남성 감시단원과 일부 여성 감시단원들은 노래방을 빠져 나왔으나 미처 나오지 못한 여성 감시단원들은 계속적으로 성추..
보조금 횡령·유용·허위정산 적발     [2016-12-20]
영농조합법인 대가야로컬팜(이하 대가야로컬팜)이 주관한 ‘농산물 직거래장터’사업과 관련해 보조금을 불법적으로 횡령 또는 부당하게 사용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 법인은 올해 총 사업비 5천만 원(보조금 4천 500만 원, 자부담 500만 원)으로 직거래장터 사업을 운영하면서, 법인이 부담해야 할 자부담금 500만 원을 부담하지 않고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농민 5..
고령경찰 왜 이러나… 이번에는 중개수수료 편취 의혹     [2015-9-14]
고령경찰서 A 경찰관이 공장매물 거래에 개입하여 수수료 명목으로 금품을 편취했다는 것. 특히 일반 주택이 아닌 공장매물 등 부동산 금액이 큰 거래에 강제로 개입하여 수고비 명목으로 적게는 150만 원에서 많게는 300만 원까지 챙긴 것으로 제보되었다. 특히 이 같은 사건이 여러 건 제보되어 관계기관의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
현직 경찰관이 성폭행… 지역사회 ‘충격’  [2015-9-7]
고령경찰서 현직 경찰관이 여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해당 경찰관이 성폭력 사건 전담경찰관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제보자 및 경찰 등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관내 고등학교를 다니는 중 학교폭력과 관련해 가·피해자의 신분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인 K 경..
제 15호 태풍 ‘고니’ 북상... 고령군, 재난상황판단회의 실시     [2015-8-25]
고령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15호 태풍 ‘고니’북상으로 고령지역에 100mm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5일 오전 9시 배용수 부군수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재난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특히, 이번 태풍이 강풍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입간판 등 옥외광고물에 대한
마을 수호신 500년 거목 넘어져  [2015-8-17]
고령군의 안일한 대응으로 500년 된 보호수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다산면 벌지리 소재 보호수인 느티나무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넘어지면서 옆에 설치된 정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시각이 이날 새벽이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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