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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림천 모토크로스 경기장 불법 조성·운영  [2018-7-3]
무엇보다 고령군의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대상에는 해당 시설물들이 포함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고령군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급경사지를 비롯해 91개소를 점검·완료했다고 밝혔다. 고령은 홍수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아니다. 지난 2012년 집중호우와 태풍 내..
반복되는 돼지분뇨 유출사고  [2018-5-29]
대가야읍 저전리 돈사에서 돼지분뇨 2톤가량이 유출되어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받았다.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 46분경, 돼지분뇨를 운반차량을 이용하여 부지내 저장조로 이송중 저장조 개구부에 넣어둔 호스가 업무상 과실로 빠져 2톤 정도의 돼지분뇨가 우..
화력발전소 재추진… 덕곡주민들 반발     [2018-3-13]
지난해 11월 반려되었던 덕곡면 백리 경계 ‘성주 바이오매스 발전사업’에 대해 해당 업체에서 최근 재심의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덕곡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주)노바스그린에너지는 성주군 수륜면 계정리(1586-1번지 외 11필지) 일원 약 1만8천249㎡의 부지에 바이오매스 우드칩 발전소를 건립하겠다며 산업통상자원부에 발전사업 허가를 신청했지만, 산업통..
벼 말라죽어 수확 포기… 원인 규명 요구  [2017-11-7]
운수면 봉평리 일대 벼가 말라죽어 농민들이 시름에 젖어있다. 피해는 운수면 봉평리 소재 사부골 저수지의 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한 논에서 발생했으며, 농민들은 저수지 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저수지 상류에 있는 양돈업체 2곳으로부터 축산폐수가 저..
우륵교 통행 차단은 적폐  [2017-9-12]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의 개통의 요구하는 집회가 11일 오후 2시 강정고령보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강정고령보차량통행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집회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및 사회단체와 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차량통행 추진경..
대가야읍 관문 말머리상 이전     [2017-8-22]
고령군이 대가야읍 관문에 조성된 말머리상을 이전한다. 말머리상 이전은 현재 도시가스배관 공사와 관련하여 지장이 초래됨은 물론 일각에서 조형물이 현 위치에 어울리지 않다는 여론을 수렴해, 대가야농촌체험특구 승마체험장 인근으로 이전·설치할 예정이다. 그동안 말머리상은 협소한 교차로에 설치되어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상징조형물이 대가야 고령과 맞지 않다는 논란이 ..
어느 민주당원의 엇나간 문재인 사랑  [2017-8-22]
“문재인 정부는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즉시 개통하라”, 이 문구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난 글인지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다산면 주민들로 구성된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최근 강정.고령보의 개통을 촉구하는 거리현수막을 낸 건 것..
고령군 공무원 자살 진상규명 요구 집회 예고     [2017-7-28]
지난 11일 고령군청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하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해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고령군민주단체협의회(회장 석성만)은 오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경북경찰청 앞(대구시청 별관)에서 ‘경찰의 기획·강압수사 의혹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 했다.
숨진 A 공무원과 J 수사관의 악연     [2017-7-18]
관급공사와 관련하여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A 공무원과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J 수사관과의 과거 악연이 알려지면서 강압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2014년 경 쌍림면 소재 석산 토석채취 업체인 H개발을 두고 전현직 대표자간의 민원이 발생하자 산림부서에서 이 사건을 직접 조사하지 않고 고령경찰서로 고..
“기자는 의혹제기… 경찰은 기획수사”     [2017-7-18]
△H업체의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사건이 처음 보도된 것은 올해 4월 11일이다. △이 보다 앞서 H업체가 고분군정비사업의 낙찰 업체에 장비와 인력을 공급한 시기는 2015~2016년 이다. 또한 H업체 대표 G씨가 Y 기자 조상묘 성토작업을 한 때는 2015년 12월 17일이다.
△조상묘 성토작업 직후 Y 기자의 동생이 총경으로 승진해 고령경찰서장으로 2016년 1월 부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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