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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이복환 대표, 성범죄 혐의로 피소     [2019-12-4]
고령군민신문 이복환 대표이사가 성범죄와 관련하여 고소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자세한 사건 내용은 성범죄의 특성상 피해자의 2차 피해가 우려되어 본지는 취재한 내용의 상세 보도를 자제하지만, 피해자 A 씨에 따르면 이복환 씨가 전화를 해 만난 자리에서 신체적인 접촉에 이어 모텔에서 쉬었다 가자며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것. 사건은 당초 고령경찰서에 접수되었지만 피의..
보조금 횡령, 무엇을 위한 신문사인가     [2019-11-28]
고령군민신문(대표 이복환) 부설 한국신바람연구소 고령지부(대표 이복환)가 수행한 2018년도 보조사업 정산보고서를 정보공개를 통해 검토한 결과 횡령 수법과 수위가 도를 넘어 본사는 이번 보도에 이어 이례적으로 사건을 수사기관에 직접 고발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도 같은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보도 이후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과 구속수사가 뒤 따라..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 상당부분 사실로 확인  [2018-12-26]
최근 본지에 제보된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본지가 취재한 결과 의혹이 상당부분 사실로 확인되었다. 먼저 조경공사의 수목 수량과 관련하여 발주 수량보다 식재 수량이 현저하게 부족함에도 고령군이 준공을 허가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정 제품 강요 및 ..
고령군청 A 계장, 부하직원에게 특정 제품 구매 강요에 폭행까지     [2018-12-26]
고령군청 A 계장이 부하 직원에게 특정 제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하고 이에 따르지 않는 해당 직원을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본지에 제보된 대가야문화누리 공사 비리와 관련하여 취재 중 이 같은 사실이 밝혀져 경찰의 수사가 뒤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의 경위는 대가야문화누리 분수대 노즐 물품구매를 발주하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해당 물품..
고령군수 아들 공무원 채용·보직 등 특혜 의혹     [2018-12-18]
이 같은 A씨에 대해 고령군청 직원들이 가장 반발하고 있다. 힘들게 공부해서 재수·삼수하며 어렵게 9급 공무원에 임용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성적으로 손쉽게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자신들과 같은 수준의 보수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 다른 직원은 당초 민원과에 배치하고자 했으나 군청 직원들의 내부 반발과 아버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
고령군 공무원 자살 진상규명 요구 집회 예고     [2017-7-28]
지난 11일 고령군청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하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해 파문이 예상되고 있다. 고령군민주단체협의회(회장 석성만)은 오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경북경찰청 앞(대구시청 별관)에서 ‘경찰의 기획·강압수사 의혹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 했다.
숨진 A 공무원과 J 수사관의 악연     [2017-7-18]
관급공사와 관련하여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A 공무원과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J 수사관과의 과거 악연이 알려지면서 강압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2014년 경 쌍림면 소재 석산 토석채취 업체인 H개발을 두고 전현직 대표자간의 민원이 발생하자 산림부서에서 이 사건을 직접 조사하지 않고 고령경찰서로 고..
“기자는 의혹제기… 경찰은 기획수사”     [2017-7-18]
△H업체의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사건이 처음 보도된 것은 올해 4월 11일이다. △이 보다 앞서 H업체가 고분군정비사업의 낙찰 업체에 장비와 인력을 공급한 시기는 2015~2016년 이다. 또한 H업체 대표 G씨가 Y 기자 조상묘 성토작업을 한 때는 2015년 12월 17일이다.
△조상묘 성토작업 직후 Y 기자의 동생이 총경으로 승진해 고령경찰서장으로 2016년 1월 부임했다. △이..
‘사이비 기자’ 수사 뒤 따라야     [2017-7-18]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이하 광수대)가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사건을 조사하면서 H업체를 압수수색해 선물리스트 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선물리스트는 지난해 추석명절 때 H업체 대표 G씨가 고령군청 공무원을 비롯해 기자, 지역 선후배, 업체 관계자, 지인 등 100여명에게 명절선물을 돌린 명단이다. 광수대는 이 선물리스트를 빌미로 고령군청 산림부서를 압수수..
경찰에 의해 지금껏 밝혀진 혐의는 입찰방해(방조)와 명절선물 명단 등     [2017-7-18]
공무원을 안타까운 주검으로까지 몰고 간 이번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사건과 관련하여 본지가 지금껏 경찰 조사를 받은 피의자 및 참고인을 대상으로 경찰 조사 내용을 확인한 결과, 밝혀진 혐의는 입찰방해(방조) 및 명절선물 리스트 등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H업체의 ‘고분군정비사업 하도급 의혹 사건’이 지난 4월 11일 8개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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