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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한 해 마지막날의 요란한 빈수레, 자유한국당은 도대체 무엇을 밝혔나? 2019. 1. 2

    2018년 마지막 날까지 국회는 정쟁을 이어갔다. ‘유치원 3법’ 등 민생현안에 대해서는 외면하던 자유한국당이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요원의 일방적 폭로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국기문란’으로 규정하며, 국회..

  • [사설] [신년사] 대가야신문 신년사 2019. 1. 2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고령군민 여러분! 희망찬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가정에 행복과 소망하는 일에 성취를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는 정치적으로 공직선거가..

  • [박장호 칼럼] 눈 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 2018. 12. 26

    무엇보다 간부 공무원들이 담당자에게 특정업체와 계약하도록 강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실명까지 공개하며 비리혐의자로 엄히 다룰 것이다. 최근 고령군청 A 계장이 특정 업체와의 계약 지시를 거부한 부하직원을 폭행한 사..

  • [박장호 칼럼] 선거제도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018. 12. 18

    정치권에서의 말장난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도입을 위한 적극 검토”는 “검토를 해서 도입”하겠다는 의미이지, “검토를 해서 도입하지 아니할 수 있다”로 해석할 국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손학규·이정미 대표가..

  • [박장호 칼럼] 고령군의회의 수상한 행보 2018. 12. 4

    지난주 본지가 보도한 고령군의회의 “다른 속셈”이 결국 현실로 나타났다. 고령군의회가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과 계획안 등을 의사일정에 포함시켰다 뺐다를 반복하며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않은 이유가 결국 집행부와..

  • [박장호 칼럼] 사법부 개혁, 지금이 적기다 2018. 11. 20

    과거 박정희 군부정권에서부터 자행된 사법시스템의 파괴는 그 이전으로 돌려 대법원장에 대한 대통령의 임명권을 제한해야 하며, 대법관에 대한 대법원장의 제청권도 제도화하는 등 사법부가 온전히 독립할 수 있도록 헌법을..

  • [박장호 칼럼]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계속 되어야 2018. 11. 13

    고용 없는 성장, 양극화와 소득불평등, 저출산·고령화 등 현재 만연해 있는 한국경제의 문제를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로 체질을 변화시키겠다는 정책이다. 이러한 정책은 당연히 기득권을 가진 재벌과 대기업..

  • [박장호 칼럼] 인구 감소 위기 극복과 도시발전을 위한 제안 2018. 10. 30

    결국 이러한 사업들은 조경업자 등 지역의 특정업체와 외부업체들의 배만 채워줄 뿐 지역경제의 성장동력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인구 증가에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정주여건 개선에도 기여하지 못한다. 오히려 운..

  • [박장호 칼럼] 냉엄한 국제사회 질서 인식 못한 한국 외교 안타깝다 2018. 10. 23

    이번 순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국제사회의 동조를 요청하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 [박장호 칼럼] 천안함 침몰 원인 규명은 현재진행형 2018. 10. 16

    아직 법원의 침몰원인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의 소행으로 간주하며 대북 제재 조치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 북한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북한의 소행으로 정부가 발표한 사건에 대해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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