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 2021-09-06 오전 9:01:40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신청 접수

고령군, 추석 전 대상자의 70% 지급 목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생활의 안정을 목표로 지급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오늘(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국민지원금은 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대상 여부는 6일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국민비서’ 앱을 비롯해, 카드사 홈페이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콜센터 등에서 조회할 수 있다.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신청은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콜센터‧ARS에서, 고령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은 상품권 홈페이지‧앱에서 가능하고, 13일부터 시작되는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사 제휴은행 창구에서, 고령사랑상품권(지류형)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고령군은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읍면 방문신청 민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며, 군청 지원인력을 읍면에 집중 투입하여 추석 전에 대상자의 70%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의신청 대상자의 원활한 업무처리와 기타 민원처리를 위한 전담반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고령군청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글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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