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관광ㆍ공연 > 2022-04-20 오후 2:17:38

고령군, 대가야생활촌과 연계한 4계절 프로그램 운영



고령군은 3대 문화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가야생활촌(대가야읍 신남로 81)에서 대가야의 이야기와 청정 고령의 자연과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 중 이라고 밝혔다. 
대가야생활촌의 사계는 봄, 여름, 가을, 겨울까지 이어지는 연간 관광 프로젝트로, 사계절 중 그 첫 번째 사계의 ‘봄’은 4월 16일(토)부터 시작하여 5월 29일(일)까지 진행된다. 

대가야생활촌을 중심으로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 내의 대가야체험캠프,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 족욕카페 등을 연계한 상품과 공방촌 DIY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 상품을 e-커머스(쿠팡)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투어상품을 구성했다.

또한, 대가야생활촌 내에서 여유로운 봄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용품 대여와 어린이 놀이기구시설, 가야금퓨전공연, 공방촌 만들기 체험, 대가야장터, 대형플라워 포토존, 즉석사진촬영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안성맞춤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일상을 되찾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안전하고 휴식 공간 제공과 더불어 봄나들이의 재미와 추억까지 전해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대가야 역사 기반의 관광 자원인 대가야생활촌이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현대적인 해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령 대표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속가능한 연계관광콘텐츠 상품 운영으로 건강한 지역 관광 생태계가 조성되어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글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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